<희생>

진실로 생명력 있는 사람은 
상처를 받기 마련입니다.

예수는 인간에 대한 사랑의 증거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낳으려면
고통을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만일 그대들이
진실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면
희생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까닭입니다.

-마더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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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명을 가진 자들을 봅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가치와 방식대로 살아가려니
너무 아픕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툴툴','툭툭' 마음 다잡습니다. 
"주님! 그래도 갑니다. 힘 주소서."